나눔·문화

침술안마봉사

본 교회 침술,안마봉사는 영혼과 육신의 질병을 치료하러 오신 예수님의 모습을 작은 부분에서 실천하여 큰 사랑으로 섬기는 일에 정성을 다하는 귀한 사역이다. 성도들의 연약한 육신을 '침술과 안마'라는 특수한 기술을 통해 보살피고 치료하는 봉사는 본 교회에서 실시되고 있는 여러 귀한 봉사들 중의 하나이다.

매월 둘째, 넷째주일 3부 예배 후에 교육관 6층의 삼일특수교육센터에서, 치료 받기를 원하는 성도들은 누구나 무료로 침술,안마 봉사를 받을 수 있다. 이러한 귀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분들은 본 교회에 출석하시는 시각장애 성도인 강승길 집사님을 비롯해 10여명의 치료봉사자들이다. 이 분들은 인천 혜광학교 재경 인천동문회 회원들로서 2~3명씩 조를 나누어 봉사하고 있다. 모두 침술원을 경영하고 있는 전문가들로,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달란트를 사회에 환원하려는 마음을 품고 있던 중, 그 대상으로 본 교회 성도들과 만나게 되었다. 한 주일에 2~30여명의 성도들이 침술, 안마, 지압, 교정 등의 치료를 받고 있는데, 특히 연로하신 분들과 오랜 질병으로 고통 받던 성도들이 매월 둘째, 넷째 주일을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 귀중한 사역이 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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