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산 / 김병삼, 임누리 집사 - 둘째, 딸 김윤슬
사랑하는 윤슬아, 하나님께서 너를 이 땅에 보내신 선한 계획을 따라 늘 그분의 인도하심 속에서
몸과 지혜가 건강하게 자라며 공동체에 큰 기쁨을 주는 복된 사람이 되기를 진심으로 축복한다^^
전체댓글수 0 욕설이나 비방 댓글은 누군가에게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.